브랜드 스토리

우리아이 수명연장 프로젝트
Papa-Medi

안녕하세요, 호야 아빠 박종호입니다.

저는 호야를 만난지 6년차에 접어들며 혹시나 하는 마음에
작년부터 매일 매일 잠들기전 호야에게
“제발 20년만 살아줘~ 온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~”
라는 말을 속삭이고 잠에듭니다.

 

호야와 지난 6년 동안 함께 지내며 회사 출퇴근도 같이 하고
여행도 다니고, 매일 산책도 하던 중 유튜브에서
무지개 다리를 건너게 된 아이들과 남겨진 견주님들의
영상을 보게 되었어요 ..

내 아이의 수명이 10년 남짓 남았다는 생각에
벌써부터 하늘이 원망스러워졌습니다

왜 강아지 수명을 이렇게 짧게 만든것일까

 

호야의 건강검진이 있던 날,
전 의사선생님께 어떻게해야 호야가 더 오래오래
아프지 않고 제 곁에 있을 수 있는지 여쭤봤습니다.
의사선생님은 “강아지 역시 사람처럼 병을 미리 예방해주는게 중요하다”면서
강아지들도 영양제를 먹여야된다고 설명해주셨죠.
그제서야 깨달았어요.
식탁위에 놓인 12가지의 영양제 중 호야를 위한건 단 하나도 없었단걸,

출퇴근을 함께하고, 하루에 세번 산책을 나가
호야가 좋아하는 공놀이를 해주며 외롭지 않아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는
제 나름대로 나는 좋은 주인이다 생각했던것이죠.

항상 내 딸, 내 보물, 내 전부, 내 가족이자 가장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면서도
정작 가장 중요한 아이의 건강을 챙기지 않고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많은 자책을 했습니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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